
대구한의대는 지난달 30일 김세기 박물관장을 비롯한 박물관 및 한학촌 교직원과 이승호 경산중방농악보존회 회장 및 다수의 단원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양 기관은 ▲시·도민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 ▲재학생을 위한 농악 교육프로그램 공동운영 ▲심신건강과 행복한 삶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민속자료 수집 및 프로그램 공동운영 등에 협약을 약속했다.
한편 경산중방농악보존회는 장산풍물단과 한맥국악단원이 일심동체가 되어 2004년 3월 설립됐다. 자인단오 호장행렬공연 등 연간 40여 차례 크고 작은 공연을 펼치며 지역 전통문화창달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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