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학군단, 헌혈로 사랑나눔 실천

박초아 / 2014-05-01 15:13:52
도내 혈액수급 안전화 위해 동참

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 제155 학생군사교육단(단장 이충희 중령)은 교내 헌혈의 집에서 생명나눔을 실천했다.


군산대 학군단은 도내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9일까지를 헌혈주간으로 정하고 헌혈 운동을 펼쳤다.


이번 헌혈활동에는 90여명에 달하는 학군단원 전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충희 단장은 "헌혈은 마음만 먹으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이지만 누군가의 생명을 구할 수도 있는 큰 의미가 있기 때문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헌혈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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