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30일 도재영(46기) AMP총동창회장은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VIP 접견실에서 노석균 총장을 만나 대학발전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도 회장은 “비록 작은 금액을 전달하지만, 우리 총동창회의 모교 사랑은 그 누구보다 크다”며 “지역의 대표 대학인 영남대가 한국의 최고 명문대학으로 도약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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