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대 부동산융합대학원은 도시공학에 여러 학문을 접목해 새로운 분야를 교육함으로써 융복합 사고를 하는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한다. 전공분야는 부동산정책, 부동산 자산관리 및 부동산 투자금융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한양대 관계자는 "과거와 달리 최근의 도시계획·개발에는 전문적이면서도 다양한 능력이 요구된다"며 "공학뿐만 아니라 인문·사회·금융경제 및 부동산 등 다방면의 지식을 가진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코디네이터가 필요하다는 게 대학원 설립 취지"라고 설명했다.
한양대 부동산융합대학원의 정원은 석사과정 70명 안팎이며, 오는 5월 30일까지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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