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학교 산학협력단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이동렬)가 '2014년도 상반기 청년창조기업 지원 사업'에서 2개 과제에 선정됐다.
호남대 창업보육센터는 광주테크노파크가 지난 2월부터 추진한 청년창조기업 지원 사업에 3건을 지원해 발모제개발과 수제미싱공방 등 2건의 사업아이템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예비창업자들은 4월 사업협약을 시작으로 사업화 교육, 컨설팅, 마케팅, 창업 공간 등 맞춤형 창업지원을 받게 된다.
지원금은 평가점수에 따라 500만 원에서 2000만 원까지 지원되며 광주테크노파크와 호남대 창업보육센터을 통해 입주와 시제품 제작비, 창업컨설팅 등 창업 활동 전반을 지원한다.
청년창조기업 지원사업은 우수한 창업아이디어를 가진 광주지역 청년들의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소규모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예비창업자를 선발해 창업자금과 함께 창업컨설팅ㆍ교육 등을 제공해 성공적인 창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