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덕여자대학교(총장 김영래)는 ‘2014년 신입생 학부모 초청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지난 19일 진도 여객선 세월호 실종자와 가족분에 대해 깊은 애도와 무사귀환을 기원하는 묵념을 시작으로 월곡동, 대학로, 청담동 캠퍼스에서 단과대학별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신입생 학부모에게 감사를 전하고 동덕여대를 소개하는 자리로 300여 명의 학부모가 참석했다.
김영래 동덕여대 총장은 "미래를 선도할 21세기형 여성리더를 키우겠다는 학교의 취지에 뜻을 함께해 주신 신입생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신입생들이 경험하게 될 입학 후의 학교생활과 졸업 후 진로 등의 대학생활을 안내하여 동덕여대의 발전 전략과 비전에 대해 공유하고자 마련한 자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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