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송정보대학(총장 김선종)은 10일 기아자동차(주) 대전서비스센터(센터장 고병수)와 기존 체결된 산학협력 협약에 따라 교육용 자동차와 엔진, 변속기를 기증받았다.
이날 기증받은 차량은 K5, 올뉴 카렌스 등 차량 6대와 최신 기술이 탑재된 커먼레일 디젤엔진과 변속기 각 3대다. 이번에 기증된 물품은 우송정보대 재학생들의 실습에 활용될 예정이다.
기아자동차(주) 대전서비스센터는 대전과 충청지역 자동차 판매 및 정비 업무를 수행하는 중부권 최대 업체로 충남, 대전, 충북 지역에서 기아 오토 Q서비스 전문정비업체 46개소, 종합정비업소 26개소의 서비스망을 구축하고 있다.
우송정보대와 대전서비스센터는 맞춤교육과정 공동 개발과 브랜드코스 운영을 통해 자동차 정비전문가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우송정보대 김선종 총장은 "우송정보대학과 기아자동차(주) 대전서비스센터는 오랫동안 산학협력 관계를 맺은 훌륭한 산학협력 모델"이라며 "기업의 꾸준한 협력과 관심에 대학도 창의적 실용전문가 양성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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