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양대는 기부아이콘으로 불리는 푸르메재단 홍보대사 가수 션을 초청하여 ‘나누는 청춘’이라는 주제로 미래비전특강을 진행했다. 건양대 학생들은 션으로부터 나눔의 의미를 전해 듣고, 나눔으로 인한 청춘이 더욱 빛난다는 것을 배웠다.
션과 학생들은 특강 종료 후에 모금활동을 실천해 모금된 100여만 원을 푸르메재단에 전달했다.
션은 이 날 후원한 건양대 교직원과 학생들의 이름이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16일 동아마라톤대회 서울챌린지 10km에 참여해 만원의 기적과 장애아동을 위해 달렸다.
한편 건양대는 신입생들의 대학생활 조기정착, 학습의욕 고취, 대학생활 설계 등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동기유발학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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