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학습병행제’ 운영사업은 국정과제의 하나로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와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해 시작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 산업현장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양성을 위한 과정으로 기업의 고용을 촉진하고 재교육 시스템을 정부에서 비용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일학습병행제’는 일정 요건를 갖춘 기업을 선정해 수습사원과 기존 사원들의 직무수행능력에 필요한 실무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고용 부담을 해소하고 기업경쟁력을 제고한다는 것.
이날 협약으로 구미대는 이 사업의 교육훈련과정의 개선 및 신규 NCS교육 훈련 발굴 등에 참여해 협력키로 하고 지역 인적자원개발 사업 활성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정창주 구미대 총장, 엄홍석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장을 비롯 양측 실무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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