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IST(총장 강성모) 생명화학공학과 이흔 교수가 국제가스하이드레이트학회(ICG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Gas Hydrates)로부터 대상인 평생업적상을 받는다. 시상식은 오는 7월 중국 북경에서 열리는 ICGH 총회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이 교수는 세계 최초로 이산화탄소와 질소를 가스하이드레이트층에 주입, 안정적으로 천연가스를 생산할 수 있는 맞교환 기술을 개발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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