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대에서 미용 분야 최고를 꿈꾼다"

정성민 / 2014-03-11 14:11:57
한국영상대 평생교육원, '헤어과정' 개강

미용 분야 최고를 꿈꾸는 인재들이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에서 그 꿈에 도전한다.


한국영상대 평생교육원은 11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2014학년도 헤어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개강식에는 백순흠 평생교육원장을 비롯해 헤어디자인과 교수, 동문, 입학생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동문회는 재학생들에게 감사패와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날 입학한 미용아트최고지도자과정(16기) 26명과 헤어커트과정(5기) 16명 교육생들은 앞으로 30주간 국내 최고 전문가로부터 교육을 받는다. 특히 한국영상대의 국제적 미용 트렌드에 맞춘 교과과정과 다양한 헤어스타일링 교육은 미용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백순흠 원장은 "한국영상대의 헤어과정은 역사가 깊은 만큼 입학생들이 자부심을 가지길 바란다"면서 "일을 하면서 공부를 통해 자기 개발을 한다는 것이 쉽지 않겠지만 미용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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