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은 동국대 경주캠퍼스와 (사)생명나눔실천본부가 생명나눔으로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한 상호 협력을 위한 취지다.
이에 양 기관은 앞으로 장기기증 및 조혈모세포 희망등록, 자살예방 사업 등에 대한 협력, 봉사 활동처 및 봉사자 지원, 생명나눔운동 홍보 등을 지원한다.
이계영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은 “생명을 나누고 살리는 일은 불교 정신과 본교 건학이념의 실현”이라며 “앞으로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홍보하며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생명나눔실천본부는 1994년 설립된 보건복지부 지정 장기이식 등록기관으로 뇌사시 장기기증 희망등록, 조혈모세포 희망등록, 환자돕기 사업, 자살예방센터 운영 등 국민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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