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대는 각 단과대학의 특색을 살리고 학생들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학부는 단과대학별로 오전 11시부터 각 단과대학 강당에서, 대학원은 오후 2시부터 성산홀(본관) 강당에서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 박사 51명, 석사 380명, 학사 3,315명 등 총 3746명의 학생이 영예의 졸업장을 수여받았다.
김덕진 대구대 총장직무대행은 회고사에서 “어느 곳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 대구대의 사랑·빛·자유와 만인복지의 건학정신을 적극 실천하는 참 인재로서의 마음가짐과 역할을 잊지 말고, 모교에 대한 자부심을 잊지 않는 자랑스러운 동문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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