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학위수여식에서 학사 1933명, 석사 410명, 박사 37명 등 모두 2380명이 학위를 받았다.
실무영어과 김혜주 씨가 총장 표창을, 방사선학과 박성우 씨가 총동창회장 표창을 받았다. 또 전자공학과 양준모·유아교육과 조기연 씨는가 경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관광경영학과 윤동섭 씨가 경산시장 표창을, 체육교육과 도명현 씨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장상을, 사회복지학과 황수현 씨가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
홍철 총장은 회고사를 통해 “인생 3막 중 2막에 들어서는 여러분에게 ‘도전하라’, ‘더불어 살아라’, ‘소외된 이웃을 돌보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린다”며 “대한민국에서 인성교육을 제일 잘하는 대구가톨릭대에서 배운 만큼 이웃에게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삶을 살아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특별히 이날 조벽 동국대 석좌교수가 ‘이제는 힐링이 아니라 빌리빙이다’라는 주제로 명사초청 특별강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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