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개소식에는 부산시와 식품의약품안전처, 부산북구청과 부산북구 영유아 보육시설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부산북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부산 북구 지역의 영양사가 배치되지 않은 100인 미만의 어린이집과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의 어린이 대상 급식소를 위해 식단과 래시피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어린이 대상 교육자료 개발과 지원, 방문 맞춤형 지도, 집단급식소 위생관리와 조리원 지도 등의 급식운영 전반에 대한 통합적인 지원업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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