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총장 주삼식)는 24일 대학본부 재림관 8층 회의실에서 안양교도소와 수용자 인성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수용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인성·인문학 교육’ 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게 된다.
성결대는 사회봉사단을 활용한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교수 인력을 보충해 10명의 인력풀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 성결대는 철학, 종교철학, 동양철학, 심리학, 상담학, 인간관계론 등 인문학 중심의 다양한 교육 및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연중 2회 2~3일씩 집중 교육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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