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학교(총장 신민규)는 동계방학을 맞아 내년 2월 10일까지 해외선교봉사활동을 실시한다.
학생과 교직원 20여 명으로 구성된 해외선교봉사단은 미얀마, 캄보디아, 레바논 팀으로 나눠 현지에서 활동 중인 한국인 선교사와 함께 지역실정에 맞는 다양한 문화 봉사활동을 펼친다.
미얀마팀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강습 등 비상 시 응급처치요령과 위생교육을, 캄보디아와 레바논 팀은 주로 어린이들과 함께 한국어 및 컴퓨터 교육, 연극, 페이스페인팅, 각종 놀이 활동, 교회학교 교사 지도 등을 할 예정이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가하는 김민혜(응급구조학과 2학년) 씨는 “해외에 나가서 순수한 봉사정신에 입각해 선교와 의료봉사활동을 열심히 하며 한국을 알리고 많은 것을 배워오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