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대 김동철(경영학 4년), 이동윤(회계학 4년), 김호진(영어교육학 4년) 씨는 '제주 이니스프리 게스트하우스'라는 작품으로 대상을 받았다.
이들은 "버려져있는 공간인 폐교를 활용, 브랜드 체험이 가능한 이색적인 공간으로 되살리자"는 제안으로 창의성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얻었다.
이 밖에도 최우수상은 ‘메밀새싹을 이용한 멀티스팟’ 제품개발을 제안한 ‘메밀새싹’팀, 우수상은 ‘제주스럽게 이니스프리스럽게‘ 마케팅제안서를 제출한 ’brownie U’팀, 입선작은 ‘innisfree를 Greenda’ 제품개발을 제안한 ‘검멀레’팀과 ‘GREEN FRIEND와 함께하는 프로젝트 이제하자!’ 마케팅제안서를 제출한 ‘GREEN FRIEND’팀이 차지했다.
한편 대상팀을 포함한 5팀에게는 1000만 원 상당의 장학금과 아이패드 등의 상품이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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