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필리핀 태풍 피해지역에 긴급의료봉사단 파견

박초아 / 2013-11-20 13:15:28
오는 22일부터 세부 북쪽 지역에서 의료활동 펼쳐

조선대학교(총장 서재홍)가 초대형 태풍 하이옌으로 420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필리핀에 긴급의료봉사단을 파견한다.


긴급의료봉사단은 김성중 학생처장을 단장으로 조선대학교병원 의사 5명, 간호사 3명, 약사 1명, 학생 9명, 행정지원 2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필리핀 세부 북쪽 지역에서 긴급 의료활동과 구호 활동, 복지지원 활동을 펼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