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 전북테크노파크, 한전 전력연구원, 전북 신재생에너지기술협회, OCI, 넥솔론이 후원한 이날 포럼은 노홍석 전북전략산업국장, 심성근 전북테크노파크 원장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광대 숭산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차세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북 그린에너지 산업연계 발전'이라는 주제로 관련분야 전문가들은 8개의 소주제와 전라북도의 산업발전 연계방안에 대한 발표 및 토론 등을 벌였다.
이종범 연구원장은 "우리나라 전력에너지 확보는 물론 전라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 창출의 성장 동력산업으로서 산·학·연 협력을 통한 그린에너지 기술발전에 노력해야 한다"며 "원광대 ICT 융합 그린에너지연구원을 중심으로 그린에너지 기술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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