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대학교(총장 정형진) 기계설계공학과 신형섭 교수(녹색융합기계연구센터장)가 차세대 초전도 전력기기의 핵심 기술인 고온 초전도체의 기계-전기적 특성 측정 분야에서 국제표준에 최근 등재됐다.
신 교수팀이 국제표준으로 등재한 기술은 'Ag-합금 시스 Bi-계 복합 초전도체의 상온 인장시험 측정방법(제목: Mechanical properties measurement– Room temperature tensile test of Ag and/or Ag alloy-sheathed Bi-2223 and Bi-2212 composite superconductors)'이다. 이 기술은 차세대 초전도 전력기기용 코일과 고자장 마그네트 설계와 제조 시 필요한 요소기술이다.
이에 앞서 신 교수팀은 2003년부터 관련 기술 연구결과를 국제학술 저널인 IEEE(국제전기전자 기술자협회)지와 Cryogenics(Elsevier출판사) 등에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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