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9회째인 대회에는 유재원 총장을 비롯해 재학생과 학부모, 성남금융고등학교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 10월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재학생 12명은 '내면의 아름다움', '월드페스티벌', '할로윈' 등 다양한 주제를 발표하며 영어스피치 실력을 뽐냈다.
한국영상대 관계자는 "매년 대회를 치를수록 학생들의 역량이 향상됨을 느낀다"며 "승무원뿐만 아니라 항공서비스 전문인을 양성하기 위해 장학과 복지 등을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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