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미나는 14일 진주 동방호텔에서 열렸다. 세미나에는 경상남도 문화예술과장(경상남도 국어책임관), 시ㆍ군 국어책임관 18명, 경상대 국어문화원 관계자 5명 등 25명이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국어문화원 및 국어책임관의 역할(김종일 경상남도 문화예술과장) ▲바람직한 공공언어 정책 방향(임규홍 경상대학교 국어문화원장) ▲바른 국어생활(황병순 국어문화원 교육부장) ▲공문서 바로쓰기(양지헌 국어문화원 책임연구원) ▲국어책임관 및 국어문화원 협력 방안 등의 주제발표와 논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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