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학교가 수시지원 최초합격자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폭적인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상지대는 수시모집 1,2차(정원내 전형) 지원자 중 입학금, 등록금 전액 면제 대상자 및 등록금 30~50% 면제 장학대상자를 제외한 최초합격자(정원내) 전원에게 입학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원해주기로 했다. 최초합격자 1250명 전원 등록했을 시 약 9억5000만 원 규모다.
단 수시1차 상지스마트 일반 최초합격자 20%(입학금, 등록금 전액면제 대상자)와 일반전형 학과별 1등(등록금 50% 면제 대상자), 면접전형 학과별 1등(입학금면제⇒등록금 30% 면제로 변경), 수시2차 일반전형 학과별 1등(등록금50%면제 대상자)는 장학금 이중지원 불가로 인해 대상에서 제외된다.
장경수 입학홍보처장은 “이번 수시합격자들에 대한 장학금 지원정책은 상지대를 지원하는 성적우수자들의 이탈을 줄여 우수 신입생을 유치하고, 대외적인 이미지를 개선하여 향후 취업률을 향상시키는 효과를까지 기대한다”고 밝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