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를 대표하는 식품 가운데 하나인 전주 막걸리와 가장 어울리는 안주를 개발하는 이색 경연대회가 열린다.
전북대학교(총장 서거석) 부설 막걸리연구센터(센터장 차연수)는 '웰빙 막걸리 안주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대회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조리경연으로 진행된다. 1차는 오는 20일까지 요리명과 레시피(요리법), 출품예정 요리 사진 등을 이메일(orc@jbnu.ac.kr)로 접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어 1차 심사를 통해 본선에 오른 10개 팀을 대상으로 23일 전북대 생활대에서 조리경연대회가 열린다.
최종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주어지며 작품을 알릴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문의는 막걸리연구센터(063-270-467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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