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대, 생명수호 '앞장'

박초아 / 2013-11-08 14:09:13
'생명의 날' 맞아 '생명콘서트' 개최

꽃동네대학교(총장 이원우)가 생명수호에 앞장서고 있다.


꽃동네대는 오는 11일 '제5회 꽃대 생명의 날'을 맞아 교내 컨벤션홀에서 '생명콘서트'를 개최한다.


'생명의 날'은 지난 2009년 생명 경시풍조에 경종을 울리고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2011년부터는 '생명콘서트'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올해 행사는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요한 10,10).'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자살과 임신인공중절, 죽음 앞에 서다'라는 소주제로 생명컨퍼런스 요약발제, 생명사진전, 생명영화제 등이 진행된다. 2부는 '죽음과 죽임의 자유', 3부는 '생명의 주인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각각 진행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