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공동 주최한 ‘2013 대학창의발명대회’에서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벤처기업협회장상 등 6개 부분에서 수상했다.
창업동아리 ‘Idea Terrorists팀(박충희 전자공학부 4, 추범규 3, 권미리 3)’이 우수상인 벤처기업협회장상을, ‘거북선 신화팀(박현규 기전공학과 3, 정다운 메디컬IT융합공학과 1)’과 ‘감성과 경험디자인 연구실팀(산업공학부 이지훈 1, 황인호 2, 김형준 2)’은 각각 입선했다.
또한 지능기계공학과 최성대 교수는 동아리 지도자상인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상을, 이제명(신소재시스템공학부 3) 씨는 한국발명진흥회장상을 받았다.
최 교수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취업과 창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동아리를 적극 발굴하고, 다양한 학생 창업교육과 지원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전국 94개 대학에서 출품한 총 3442건의 발명품이 총 3단계의 엄격한 심사를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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