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학교 군사과학연구소(소장 이종호)는 지난 5일 충남 논산 창의융합캠퍼스에서 '바람직한 대북전략과 국가 전쟁수행능력 극대화 방안 모색'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6·25전쟁 정전 60년, 한·미동맹 60주년 기념행사 일환으로 열렸으며 엄태암 박사(한국국방연구원)가 '한·미 전략동맹 강화'에 대해, 최진욱 박사(통일연구원)가 '바람직한 대북정책 모색'에 대해, 홍명기 연구위원(건양대)이 '국가동원자원 적정성 개선방안 강구'에 대해, 박용운 박사(국방과학연구소)가 '국방로봇 개발과 산학군관연 협력 활성화'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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