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4일 대구EXCO에서 열린 한국화학공학회 정기총회에서 화학공학부 박진호 교수가 '석명우수화공인상', 이문용 교수가 '전통화공특별상'을 각각 수상했다.
박 교수는 최근 5년간 주저자로 30여 편 이상의 SCI 논문을 발표하고 전자재료공정, OLED 및 박막태양전지 분야에서 다수의 기술이전 성과와 국내·외 특허를 취득하는 등 화학공학 전반에 걸쳐 우수한 학술적 업적과 실질적인 산학협력 성과를 인정받아 '2013년 석명우수화공인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가 수상한 '전통화공특별상'은 올 해 처음 수여된 상이다. 우리나라 제1위 수출 품목이자 주력산업인 석유화학 및 엔지니어링 산업과 같은 전통화학공학 산업 분야에서 기술적·학술적 공로를 인정받아 이 교수가 첫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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