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교 60주년을 맞이해 열린 이번 대회는 학생 및 교직원 350여 명이 참가했다.
마라톤 코스는 총 8.6km 구간으로 한세대를 출발해 고봉중학교, 의왕시청, 이동고개삼거리, 양회기지 삼거리, 고산로 211번길을 거쳐 한세대로 진행됐다.
김성혜 한세대 총장은 “마라톤 대회를 기점으로 한세인들의 체력증진은 물론, 마음에 품은 꿈과 비전을 성취하기 위해 늘 정진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군포ㆍ의왕소방서, 경찰서 및 군포G샘병원 의료진 등의 협조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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