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 교수는 앞으로 2년 동안 ‘유체 및 플라즈마 물리’분야에 투고된 논문에 대해 심사 및 게재 승인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원 교수는 ‘네이처 커뮤니케이션’ 표지논문과 물리학분야의 저명학술지 ‘피지컬 리뷰 레터스’에 논문 6편을 잇따라 발표하는 등 이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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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교수는 앞으로 2년 동안 ‘유체 및 플라즈마 물리’분야에 투고된 논문에 대해 심사 및 게재 승인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원 교수는 ‘네이처 커뮤니케이션’ 표지논문과 물리학분야의 저명학술지 ‘피지컬 리뷰 레터스’에 논문 6편을 잇따라 발표하는 등 이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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