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대학교(총장 정병조) 불교문화연구소는 시행 중인 인문한국(HK)지원사업에서 3단계 계속과제로 선정됐을 뿐만 아니라 우수평점을 받아 5%의 인센티브를 포함, 향후 4년간 약 40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인문한국(HK)지원사업의 2단계 평가 대상 대학은 16개 연구소로 금강대 외에 강원대, 고려대, 부산대, 부산외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성공회대, 성균관대, 순천대, 인하대, 이화여대, 한림대, 한양대가 포함돼 있다.
이 가운데 금강대 불교문화연구소가 우수한 평가를 받아 상위 2개 연구소에 주는 인센티브를 받았다.
금강대 관계자는 "이러한 성과는 연구소의 우수한 연구사업 능력과 학교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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