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명절 추석을 앞두고 명절증후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경희사이버대에서 명절증후군을 극복할 수 있는 예방법과 치료법에 대한 강의를 개설해 눈길을 끈다.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조인원) 원격교육연수원(원장 신봉섭)은 추석을 앞두고 피로, 스트레스로 인한 명절증후군의 예방 및 치료법에 대한 강의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7월부터 상시 개강으로 운영되고 있는 '한방운동보감' 교육과정은 경희대 한의과대학 한방재활의학과 송미연 부교수가 강의를 맡았다.
1차~15차로 나눠 운영되는 강의에는 올바른 운동에 대한 기초 상식부터 자신의 체질 구별법, 체형 교정, 부위별 운동법, 지압법 등 전 연령층에게 도움이 되는 운동법들이 소개된다.
강의는 한방 스트레칭에 관심 있는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또한 연수학점 인정 과정이기 때문에 교원 및 교육전문직 종사자는 강의 수강 시 일반교양 1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한편 경희사이버대는 오는 10월 교사와 학생 모두가 행복해지는 방법을 찾는 '소통하는 교실을 위한 교사 리더십' 교육과정을 개설한다. 학생과 학생문화에 대한 이해를 통해 학생들의 학습 동기유발을 효율적으로 촉진시킬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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