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대 정시훈(28, 기계공학부), 홍순태(27, 국제통상학부), 최현훈(29, 국제통상학부), 김애리(23, 산업인터랙션디자인학과) 씨와 계명대 박성민(25, 국제통상학과) 씨로 구성된 ‘Team. Brilliant’ 팀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또 ‘청춘차렷’ 팀(영남대 2명, 계명대 1명)이 (주)성심상, ‘Tech for Human’ 팀(영남대 2명, 대구가톨릭대 2명)이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영남대와 계명대 재학생으로 구성된 ‘Team. Brilliant’ 팀은 ‘경동산업의 성공적인 전시회 참가를 위한 홍보 마케팅 전략 방안’이란 주제로 신선한 아이디어와 마케팅 전략을 제시해 대상과 상금 500만 원을 거머쥐었다.
‘청춘차렷’ 팀은 (주)성심이 제안한 ‘국내 콘크리트 폴리싱 시공 시장 활성화를 위한 (주)성심의 마케팅 방향 및 세부 실천전략’ 이란 주제를 선택, 콘크리트 폴리싱 창업지원과 장비 임대 사업을 통한 시장선도 전략으로 제안 기업상인 (주)성심상을 수상했다.
(주)로자가 제안한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 ‘Tech for Human’ 팀은 우수상과 상금 50만 원을 수상했다.
한편 경북PRIDE상품 지원센터 주관으로 개최된 ‘제4회 경북PRIDE상품 마케팅 경진대회’는 전국 최초로 지역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국내외 홍보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마케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마케팅 경진대회다.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 최우수 중소기업 제품인 ‘경북PRIDE상품’으로 선정된 3개 기업(경동산업, (주)로자, (주)성심)에서 제시한 각기 다른 주제에 대한 마케팅 전략을 공모했다. 예선인 기획서 심사(1차)와 본선인 경쟁 프레젠테이션 심사(2차)를 거쳐 최종 수상팀이 가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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