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랑싯대학교 교수 및 학생방문단은 지난 14일 자매대학인 경주대학교(총장 이순자)를 찾았다.
랑싯대 방문단은 14일부터 오는 18일까지 4박 5일의 일정으로 경주대를 방문한다. 이에 따라 경주대는 우리나라의 역사 및 문화에 대해 소개하고 한국어특강, 태권도 시범 및 실습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양 대학은 오는 9월 진행될 예정인 학생문화교류에 대한 세부 사항을 협의한다. 학생문화교류 프로그램은 양교 학생들 30명을 각각 초청해 약 2주 기간 동안 양 국가의 문화에 대해 체험하는 것이다.
한편 경주대는 지난 2003년 태국 랑싯대와 자매대학 협약을 맺고 2011년부터 해외학기제 시행 등의 활발한 교류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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