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마당에 빗자루 몽당이를 들고 춤을 추어도 농사 밑이 어둑하다]
가을에 타작을 하여 줄 것은 주고 갚을 것은 갚고 빈손에 빗자루만 남게 되더라도 그래도 남은 것이 있다는 뜻으로, 농사일은 든든한 것임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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