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대학교(총장 이정선)는 교육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광주전남지역 교사 854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광주교대 교육연수원은 교사들이 학교현장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고자 직무교육을 마련했으며 교육은 29일부터 오는 8월 23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연수 프로그램은 '다문화교육', '식생활 지도', '스마트교육용 앱 제작과정', '창의인성 전문가로 거듭나기' 등 총 15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오는 8월 19일부터 8월 23일까지는 초등학습상담 및 치료과정, 초등 학습전략 전문교사, 교원 마음 치유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총 403명의 교사들이 이론과 실기 습득에 나설 예정이다.
이정선 총장은 "광주교대 교육연수원은 교원의 기본자질과 직무수행에 필요한 새로운 전문지식, 전문기술을 교사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교육의 전문성을 재고해 광주전남지역 교육발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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