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수시입학정보]성균관대

대학저널 / 2013-07-25 09:31:29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품는
글로벌 리딩 대학, 성균관대학교!


아시아를 이끄는 대학


올해로 건학 615주년을 맞이한 성균관대는 대한민국 고등교육의 역사와 함께 해왔으며, 최근 가장 비약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초일류 기업이자 재단인 삼성의 적극적인 지원과 학교의 열정이 시너지를 일으키고 있으며, ‘비전 2020’을 내세워 아시아 Top 10, 세계 Top 50위권 진입을 목표로 세계적 수준의 글로벌 리딩대학으로 발돋움 중이다.


영국 더 타임즈의 대학평가에서 성균관대는 아시아 23위로, 서울대(8위)와 연세대(20위)에 이어 국내종합대학 3위에 랭크되었으며,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서는 ‘매우 우수’ 대학으로 선정되었다. 뿐만 아니라 각 분야의 성과도 두드러진다. 영국의 QS 대학평가에서는 학문분야별 순위 20개 중 16개 분야에서 세계 100위권에 진입했으며, 성균관대 경영전문대학원인 ‘SKK GSB’는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가 올해 초 발표한 ‘세계 100대 주간MBA 평가’에 2년 연속 선정된 것은 물론, 국내 대학(국내 1위)으로선 최초로 세계 대학 51위에 랭크되었다. 나아가 꿈의 신소재라 불리는 그래핀 특허보유에서도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렇듯 성균관대는 모든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기에 학생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학교(중앙일보 학생만족도 조사, 종합대학 1위)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그 힘을 원천으로 성균관대는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나아가고 있다.


세계를 품을 인재 육성


성균관대는 다양한 특성화학과를 집중 육성하여 대학의 위상을 높이고 대한민국의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 지난 2008년에 신설한 글로벌 경영학과가 대표적. 국내 최초로 인디애나대학켈리스쿨과 복수학위 협정을 체결하여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무대에서 인정받고 활동할 수 있는 글로벌 경영인을 배출하고 있다. 글로벌 경제학과도 국제적인 금융전문가 또는 경제학자가 되도록 특성화된 교육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100% 영어수업과 파격적인 장학금 지원, 미국 인디애나대, 영국 버밍엄대와의 복수학위제 운영 등 글로벌 교육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글로벌리더학부는 성균관대가 야심차게 준비한 마지막 ‘글로벌’ 학과로서, 법학전문대학원 진학, 행정, 입법 등의 고시를 통한 공직 진출,외무고시, 외교아카데미, 민간기업 진출 등을 학부 제공 과정만으로도 가능하도록 교육시킨다. 법무 트랙, 정책학 트랙의 두 가지 트랙으로 운영되며 1학년 2학기에 하나를 선택하여 진입하게 된다. 재학기간 중 국가고시 합격을 목표로 하여 졸업 후에는 법조인, 고위공직자, 외교관, 국제기구 전문가, 교수, 학자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 이 밖에 차세대 반도체 전문 인력 양성이 목표인 반도체시스템공학전공은 이론+실무+현장실습의 삼위일체형 교육과정을 제공하며 교수진 절반이 삼성전자 박사급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졸업 후 삼성전자에 입사할 수 있으며 기숙사 우선 배정, 인턴십 지원비(연간600만원)의 혜택이 있다.


소프트웨어학과도 신입생들에게 장학금을 4년 동안 전액 지원하고 기숙사를 제공하는 등 파격적인 조건으로, 최상위권 학생과 소프트웨어 개발에 재능이 있는 창의적인 학생들을 선발한다. 입학 후에는 국내 유수의 소프트웨어 기업에서의 인턴십을 통해 실무중심의 교육을 실시하고, 방학마다 유럽이나 미국 등으로 필드 트립을 나가는 등 차별화된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졸업 이후에는 일정 자격요건을 갖춘 학생들에게 삼성전자 입사를 보장하고 학생들의 역량에 따라 구글, 야후 등 세계굴지의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에 입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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