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2년 원광대 치과대학을 졸업한 김진화 원장은 지난 22일 병원을 방문한 이병도 치과대학장에게 기금을 전달했다.
김 원장은 “공사 중인 제2치학관의 빠른 완공과 함께 학교 발전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모으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이병도 학장은 “동문을 비롯한 주변의 정성이 모여 학교 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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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원광대 치과대학을 졸업한 김진화 원장은 지난 22일 병원을 방문한 이병도 치과대학장에게 기금을 전달했다.
김 원장은 “공사 중인 제2치학관의 빠른 완공과 함께 학교 발전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모으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이병도 학장은 “동문을 비롯한 주변의 정성이 모여 학교 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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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