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에서는 학생들의 탐구력과 창의력을 신장시키고자 각 학년별로 주제가 선정됐으며 3, 4학년 학생들에게는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눈을, 5학년에게는 인생에 있어 리더가 되기 위한 조건을, 6학년에게는 리더로서의 자세를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각각 구성됐다.
특히 이정선 총장은 '성공적 리더가 되기 위해 생각해 볼 것들'이라는 주제로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특강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한편 광주교대는 지난 2009년부터 영재교육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리더십 교육을 실시해 지역사회 지도자 양성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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