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 총장은 일본 슈지츠대, 몽골 울란바타르대, 국립 몽골교육대 등 해외 대학 방문을 모두 마치고 지난 21일 귀국했다.
먼저 채 총장은 지난 16일 자매결연 대학인 일본 슈지츠대를 방문해 2014학년도부터 연간 2명의 교환학생을 선발, 1인당 700만 엔에 해당되는 학비전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또한 채 총장은 몽골 울란바타르대와 상호교류 및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고 국립몽골교육대에서는 교류협약을 위한 가능성을 모색했다. 특히 지난 18일 울란바타르대에서 체결된 상호교류와 협력을 위한 협약을 통해 군산대와 울란바타르대는 교직원·학생 교류, 교육실습 상호교류, 정보 등의 상호교환, 학술교류, 공동연구 등에 있어 상호 협조할 방침이다.
군산대 관계자는 "채 총장은 몽골 비팀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군산대 체육학과 임종호(4학년) 씨 등 30여 명의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 해외봉사단을 방문해 노고를 치하하며 격려금을 전달함으로써 학생들의 사기도 높여 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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