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경주대는 케냐 케나타대학교, 잠비아 토퍼벨트대학교, 탄자니아 오픈대학교, 콩고의 국립페다고지칼대학교, 인도의 캘커타대학교 등과 학생교류 및 교수 교환 등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에 처음으로 개최된 세계장관-총장포럼에는 전 세계 17개 국가의 장관들과 13개 세계대학의 총장 그리고 국내 19개 대학의 총장 및 국제교류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국가 간의 유학생 유치 등 국제교류사업의 활발한 추진을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경주대 관계자는 “이번 세계장관-총장포럼의 참가를 통해 그동안 열정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는 경주대의 세계화를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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