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수여식에서는 김연우(원주고 1) 학생과 안성현(원주고 1) 학생이 발명 장학증서와 상금 100만 원을 각각 받았다.
상지 발명의 날은 강원도민 및 원주권내 고교생, 상지대 교직원 및 학생과 상지대 내 보육센터 입주기업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지난 5월부터 진행됐다. 상지대 관계자는 “우수 아이디어 발굴, 지식재산권 확보 및 기술 경쟁력 강화 그리고 일반 주민과의 교류를 통한 예비창업자 발굴 및 모집 등의 목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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