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CE협의회는 지난 27일 경주 힐튼 호텔에서 제7회 ACE협의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김영길 회장을 만장일치로 재선임했다.
김 회장은 ACE협의회가 출범한 지난 2010년 8월 1일부터 회장직을 수행해 왔다. 김 회장의 이번 임기는 오는 8월 1일부터 이번 사업 기간이 종료되는 시점인 2014년 2월 28일까지다.
이날 ACE대학 총장들은 학부교육 선진화 선도대학으로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구상하고 고등교육 발전을 위한 대한 간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향후 ACE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되고 지속될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하는 데 뜻을 모으기로 했다.
한편 현재 25개 대학으로 구성된 ACE협의회는 공동저서 출간, 사업관련 포럼 및 워크숍 개최를 통해 학부교육의 선도모델을 발표하며 사업성과를 확산을 위해 노력하는 등 학부교육 선진화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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