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경연대회는 대학사회 내 북한 및 통일문제에 대한 학문적 관심을 유도하고 창의적인 통일정책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주최로 열렸다.
경연대회에는 경남대를 비롯해 계명대, 동서대, 동의대, 영남대, 신라대, 창원대 등 총 7개 대학에서 9개 팀이 참가했으며 각 팀들은 15분동안 논제를 발표했다.
대상은 영남대 팀이, 금상은 동서대 팀이 각각 차지했으며, 은상은 계명대ㆍ창원대ㆍ경남대B 팀이 공동 수상했다. 동상은 경남대C, 경남대A, 신라대, 동의대 팀이 공동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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