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상식은 25일 마린바이오산업화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전체교수회의에서 진행됐다.
강 교수는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시행한 글로벌한국학진흥사업을 유치하고 진행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맡아 캄보디아를 대상으로 한국학지원사업을 통해 글로벌 산학협력을 활성화 하는 데 기여해왔다. 강 교수는 또 한국연구재단에서 시행한 재외국민선거 연구를 통해 재외국민들의 참정권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받게 됐다.
하 교수는 2010년부터 2년 간 환경부 GAIA프로젝트의 실용화과제(4억 1400만 원)를 수행했고, 2011년부터 3년 간 전기장치를 적용한 지하수 정화장치개발(5억 6000만 원)을 진행했다. 하 교수는 또 중기청과제 산학협동과제, 기업부설연구지원과제, 부산시 주관 전력산업인력양성사업과 기획과제인 최첨단 미래형 IT융복합 그린에너지 산업화센터 등 다수의 연구과제를 비롯한 특허 및 기술료 이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산학협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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