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선 총장은 기념사에서 "광주교대는 도전, 성취, 기적의 역사"라고 정의하며 "1923년 개교 이후 13개의 심화과정, 21개의 대학원 전공과정 운영을 통해 총 3만 20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렇듯 전국 최고의 초등교원 양성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후원자들을 비롯해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광주교대 발전기금재단은 지난 1994년 설립됐으며 현재 37억여 원의 기금을 보유하고 있다. 보유기금으로 학생 장학, 교원 연구, 교직원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지원과 한자 및 고전읽기 지원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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