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09년부터 실시된 광주교대의 국제교류 프로그램은 어학연수는 물론 교환학생 프로그램까지 다양하다.
영어능력 향상을 위한 어학연수 프로그램은 7월 5일부터 8월 3일까지 약 4주간 미국 캘리포니아 샌버나디노 주립대학교에 40명, 피츠버그대학교에 20명을 파견해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 프로그램 및 주말 체험프로그램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외국문화체험 및 해외교육실습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방학기간 중 2주간 말레이시아 슐탄이드리스대학교에 8명을, 베트남 호치민교육대학교에 12명의 학생을 9일 동안 파견한다.
이정선 광주교대 총장은 파견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교육에서 “국제적인 안목을 갖춘 초등교원을 양성하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보다 넓고 큰 세상의 문화와 교육을 배워 앞으로 다문화교육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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