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는 교육부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13년 비교과 입학전형 활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비교과 입학전형’은 학생선발 과정에서 산업수요를 고려하고, 관련 취업분야의 적임인사가 직접 참여하는 등 성적위주 선발방식을 벗어나 취업역량에 필요한 소질과 적성을 평가하는 입학전형이다.
이에 따라 한국영상대는 이번 사업으로 2014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부터 비교과 전형으로 7개과 45명의 학생을 선발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집학과는 △영상연출과 △영화영상과 △방송영상스피치과 △헤어디자인과 △스튜어디스과 △중국항공승무원과 △영유아보육과 등이며 학과별 모집인원의 10%를 선발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9월 4일부터 10월 8일까지, 면접 및 실기고사는 10월 18~19일 이틀에 걸쳐 치러진다.
김일수 교육지원처장은 “비교과 입학전형을 통해 끼와 재능, 올바른 인성 등 우리 대학의 인재상에 부합하는 학생을 선발하고 산업체 전문가와의 협조를 통해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높이는 데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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