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행사는 타 시도나 지역에서 유학 온 기숙사생들의 외로움과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한편 서먹한 기숙사생들 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공업대 관계자는 "노래와 춤 공연, 오락과 장기자랑 등이 진행돼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됐을 뿐만 아니라 200여명의 지역 주민이 함께 해 의미있는 화합의 장이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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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지